유물을 회수할 명분
아델리아는 왕실 탐사를, 셀레네는 투자와 경매를, 에드윈은 고대 문헌 연구를 통해 미궁에 접근한다. 실력을 증명한 탐험가는 왕실의 의뢰와 후원을 받을 수 있다.
에델슈타인 국왕이 정체불명의 저주로 쓰러졌다. 왕실은 미궁의 아티팩트에 마지막 희망을 걸었고, 왕족과 귀족, 상단은 티펜하임으로 모여들었다.

기존의 신성력과 마법으로는 국왕의 저주를 풀지 못했다. 치료할 수 있는 아티팩트의 정체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왕실 포고는 효험 있는 아티팩트를 회수한 사람에게 그 가치에 상응하는 보상을 청구할 권리를 부여했다. 그 공적을 확보하려는 왕족과 귀족, 유물의 유통을 쥐려는 상단이 티펜하임에서 경쟁한다.
어떤 보상을 얻을지는 실제 효능과 공적, 왕실과의 협상에 달려 있다.
아델리아는 왕실 탐사를, 셀레네는 투자와 경매를, 에드윈은 고대 문헌 연구를 통해 미궁에 접근한다. 실력을 증명한 탐험가는 왕실의 의뢰와 후원을 받을 수 있다.
처음 공략한 던전으로 명예를 얻으려는 변경백, 자기 공방을 키우려는 개발자, 가문의 빚을 갚으려는 여자작. 귀족들도 직접 위험을 감수하며 탐사에 나선다.
유물 매입과 원정 투자, 운송과 보급. 한 번의 발견을 지속되는 이익으로 바꾸려면 거래 상대와 분배 조건도 중요하다.
의뢰 중개, 파티 모집, 등급 심사와 게이트 배정. 던전으로 나가는 첫 관문이다.
수석 접수관 에린 →재료를 모으고 장비를 수리하며 새로운 아티팩트를 함께 개발한다. 완성품은 현장의 시험을 기다린다.
비올레타와 공방에서 시작하기 →상인 등록과 유물 매입, 운송, 투자와 판로 개척을 연결한다. 물건의 가치를 읽는 안목이 기회가 된다.
리아나와 경매장에서 시작하기 →동료와 후원자, 경쟁자와 거래 상대.
관계는 함께한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